2010/09/18 23:42

싸운 후 남자와 여자의 차이. doodles

그런가? 아닌가?
나는 늘 사과 하는 쪽이였던것 같은데.
남자가 사과 하기까지 기다렸었나?

아니다, 생각해보면 요즘의 나는 그렇지두 않구나.
점점 이기적으로 변하고 있어 헤헤.

....
그나저나, 말그대로 푹 빠지고 말았다.
남의 블로그 포스트 읽는 재미에 말이다.

주말 내내 생각 정리는 되지 않고,
그 와중에도 시시콜콜 남의 연애사는
왜이렇게들 애절하고 사랑스럽기만 한지.

'나는 어쩌지?'
정작 나 자신의 로맨스에는 신경도 못 쓰면서 말이지.
에휴.토요일 밤은 저물어 가는구나아.


덧글

  • 빠다 2010/09/19 19:26 # 답글

    남의 연애사는 늘 알콩달콩 재밌게 느껴지지요 정작 나 자신의 로맨스는.. 없네요 힝 ^_ㅠㅠ 카타리나님 잘 지내세요? 추석은 어떻게 보내시나요 그곳에서도 맛있는 것 잔뜩 드시고 알찬 한가위 보내시길!
  • 카타리나 2010/09/20 18:13 #

    그러게요 빠다님. 제 로맨스에 신경 써야 하는데 오늘도 이론적으론 뛰어난 전문가가 됩니다 ㅠ_ㅠ
  • 지나 2010/11/15 06:27 # 답글

    이거 완벽한 커트에요!! 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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